용어
A값
A-value
낙찰하한율을 곱하지 않고 하한선에 그대로 더해지는 금액입니다. 국민건강보험료·국민연금 등 법정 경비가 여기 들어갑니다.
왜 중요하냐면 — A값 비중이 다르면 같은 사정률이라도 하한선의 원화 위치가 달라집니다. 발주처마다 낙찰 좌표가 달라 보이던 현상의 대부분이 실은 이 A값 사용률의 차이였습니다(얽힘과 함께 이 위키의 핵심 발견 중 하나 — 확정된 진실 ⑥ RQ12).
A값이 기초금액의 30%를 넘으면 입력 실수(추정가격 유입 등)로 보고 엔진이 산출 자체를 거부합니다. 오염된 A값으로 낸 가격은 쓰레기이기 때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