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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 엔진과 그 계보

공고 하나가 두 개의 가격이 되기까지, 그리고 그 규칙이 네 번의 전환을 거쳐 온 역사.

엔진의 계보 — 네 번의 전환

q84 시대~2026-06분위수 84가 정점 이원 표시 구조06-26 담당자 협업엔진 유지+마이너스 표시 q84 1선 전환07-04 판정 반전wz 대비 연 +1승 상당 앵커 0.00+자기이력07-20~21 · 3-AI표시 정직화+3단 사다리 섀도 병행07-22~−0.30 채점
그림 4 · 엔진의 계보 — 각 전환에는 판정 문서가 있다

가장 중요한 전환은 세 번째, 'wzq84 앵커' 입니다. 2026-07-04, 1선 가격을 winner_zone에서 q84 앵커로 바꿨습니다(McNemar p=0.035). 이 전환은 '설계C 봉인'이라던 과거 판정의 근거가 계산 아티팩트(그리드 절단)였음을 적발하며 이뤄졌습니다. 봉인도 재검증을 이깁니다 — 이 문화가 모든 도장을 지탱합니다.

공고 하나가 가격이 되기까지

  1. 게이트 — 통신·부산·복수예가(단일예가 거부하한율·A값 확인. A값 오염 시 산출 거부·사유 표시.
  2. 기본 좌표금액대 과거 낙찰 위치의 중앙값.
  3. 발주처 보정 (3단 사다리) — 3년 20건↑ 가중 → 전 기간 20건↑ 창 확장 → 1건이라도 있으면 전량+클램프.
  4. 앵커 정렬 — 연구축 implied s 중앙 0.00 기준.
  5. 가격 확정낙찰권·공격 두 가격 + 유효 확률(C1 캘리브레이션) + 추첨 분포 내 %ile.
발주처 보정의 갈림길 — 데이터가 많을수록 자기 기록의 목소리가 커진다 이 발주처, 과거 기록은? 3년 20건 이상가중 w=n/(n+80)예: 동래교육청 189건 전 기간 20건 이상창 확장+가중 (P1)예: 의료원 24건(23%) 1~19건전량+클램프 ±0.03%p예: 관로 1건(+1.3만원) 0건금액대 패턴(같은 구간 ~400건) 앵커 정렬 → 산출가낙찰권·공격 두 가격 화면 근거 줄이 어느 길로 왔는지 그대로 표시
그림 5 · 발주처 보정 3단 사다리 — '1건이라도 그걸로'가 세 번째 길이 됐다

왜 추천 사정률이 늘 좁은 띠에 몰려 있는가

추첨은 ±1~2로 튀는데 추천은 좁게 몰림 — 고장이 아니라 추천이 '추첨 예측'이 아니라 '고정 과녁'이기 때문입니다. 이 철학엔 실증적 뿌리가 있습니다: 확정 사장 가설 검정(n=4,673) — '±0.1 창 안에서는 추천이나 균등 랜덤이나 다를 게 없다'가 통계적으로 지지됐습니다. 데이터가 사주는 것은 창의 위치이지 창 안의 정밀도가 아닙니다.

고정 과녁 vs 뛰는 공 — 회고 370건의 실측 0%ile50%ile100%ile ● 당일 추첨 낙하점 — 0~100 전 범위 (IQR 48) 추천 위치 (IQR 3) 93.7%가 45~65%ile 띠 안 —공이 어디로 튀든 기대 당첨률이같도록 중앙에 서 있는 것(평원)
그림 6 · 회고의 '추천 위치 vs 당일 추첨' 병기 — 추천 IQR 3 vs 추첨 IQR 48
사정률 분포 예시 — 추첨은 넓게, 추천은 한 점−2.00.0+2.0추천 (한 점)회색 막대 = 과거 추첨이 실제로 떨어진 분포(±2까지)붉은 선 = 추천이 서는 자리 — 분포의 중앙 한 점
예시 · 사정률 분포 — 추첨은 ±2까지 넓게, 추천은 중앙 한 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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