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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의 규칙과
우리가 만든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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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추첨은 못 맞힌다. 표는 안 버린다."

도장 읽는 법:확정 실측 봉인기각 실측 반증보류 판정 대기운영 우리가 정한 규칙

이 위키는 부산 통신공사 입찰을 다루는 1인 연구소의 모든 것입니다 — 게임의 규칙, 우리가 만든 시스템, 그리고 지금까지의 연구 28편. 아무것도 모르고 오셔도 됩니다. 밑줄 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자리에서 뜻이 뜨고, 누르면 그 용어의 문서로 갑니다.

처음이라면 — 이 순서로

STEP 1

입찰 한 판의 흐름

우리가 참여하는 판은 수의계약 견적 제출, 복수예가 추첨 방식입니다. 공고 하나가 낙찰자 하나를 낳기까지의 여섯 단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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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2

확정된 진실

실측으로 봉인된 사실들. 각각 반증 조건과 함께 — 이건 영원한 교리가 아니라 조건부 판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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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3

가격 엔진과 그 계보

공고 하나가 두 개의 가격이 되기까지, 그리고 그 규칙이 네 번의 전환을 거쳐 온 역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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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4

기각의 전당

죽은 가설들의 기록이 살아있는 가설만큼 중요합니다. 무엇을 왜 안 하는지의 색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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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지도

문서(붉은 점)와 용어(푸른 점)가 서로를 어떻게 참조하는지의 그물입니다. 점을 누르면 그 문서로 갑니다.

점 클릭=이동 · 드래그=배치 · 휠=확대 · 빈곳 끌기=이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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