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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문헌
이 위키의 핵심 주장 — 특히 운천장 — 은 우리 데이터뿐 아니라 학술 문헌으로도 확증됐다. 연구 사이클에서 실제로 인용한 문헌들.
인용은 우리 연구 문서(CHARTER·rank_climb)에 기록된 것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. 원문·DOI의 최신 정확성은 각자 확인을 권한다.
운천장의 학술 근거 — 평균가 경매 = 추첨
이 묶음이 운천장의 학술 원본이다. 우리가 데이터로 확정한 '개인 가격전략으로 승률을 못 올린다'를 경매이론이 이미 증명해 뒀다.
| 문헌 | 이 위키와의 관계 |
|---|---|
| Decarolis (2018) · International Economic Review | 평균가 경매의 균형 = 무작위 추첨과 동등(equivalent to a random lottery). 개인 가격전략으로 승률 상승 불가 → 운천장의 학술 원본. |
| Conley & Decarolis (2016) · AEJ: Microeconomics | 이탈리아 조달 실증 — 독립 입찰자들은 발주처별 focal bid에 herding(이기는 전략이 아니라 균형의 증상). gap positioning 실증 증거 부재. |
| Chang, Chen & Salmon (2015) · Management Science | average-bid 경매 실험 — 위 균형의 실험적 확인. |
반대 방향의 정직: 벤더 방법론 성과·번호선택 편향·비가격 점수 가치는 문헌에서 지지 근거를 0으로 확인했다(문헌 공백). '추첨을 이긴 유일한 문서화 전략 = 담합'이며 이는 형사처벌 대상 — 우리의 유일한 합법 레버가 커버리지인 이유의 외부 확증.
설계 철학 — 왜 보조 도구이고, 왜 아깝게 진 판을 강조하지 않나
| 문헌 | 반영된 규칙 |
|---|---|
| Clark et al. (2013) · Nature Reviews Neuroscience | near-miss(아깝게 진 판)가 도박 지속을 부추김 → '아깝게 진 판 톤다운' 규칙. |
| Kahneman & Tversky (1979) · Prospect Theory · Thaler & Johnson (1990) · Break-even effect | 손실 후 더 공격적으로 가려는 편향 → '손실 후 공격 추천 금지'. |
| Sarter & Woods (1995) · Automation Paradox · Vicente & Rasmussen (1992) · EID | 사람이 최종 판단하는 외골격 정체성. |
| Ericsson (1993) · Deliberate Practice | '낙찰 보장이 아닌 학습 도구' 정체성. |
경매·정보 이론 (토대)
Vickrey (1961) 2등 가격 봉인입찰 · Myerson (1981) Optimal Auction Design · Milgrom & Weber (1982) · Akerlof (1970) Market for Lemons · Spence (1973) Job Market Signaling · Shannon (1948) 정보 이론.
탐색-활용 · 입찰 최적화 (초기 설계 참고)
Thompson (1933) Thompson Sampling · Auer et al. (2002) UCB · Li et al. (2010) LinUCB · Yuan et al. (2013) RTB · Zhang et al. (2014) Optimal RTB. — 초기 아키텍처가 검토한 밴딧/실시간입찰 계열. 현행 결론(운천장)은 이 방향이 단건 승률을 못 올린다는 것이지만, 설계 어휘의 뿌리로 기록해 둔다.